対訳
パク・ナレ、ジョ・ジヌン、チョ・セホと続いた問題が放送業界を揺るがしている。過去の暴露と各種の疑惑の提起が社会的な問題として広がり、テレビと映画を賑わせていた彼らの活動もオールストップした。問題の性格はそれぞれ違うが、人気バラエティーとドラマの編成に連鎖的に影響を及ぼし、業界全般が少なからぬ混乱に陥るだろうとみられる。
박나래, 조진웅, 조세호로 이어진 논란이 방송가를 뒤흔들고 있다. 과거 폭로와 각종 의혹 제기가 사회적 이슈로 번지면서 TV와 스크린을 누비던 이들의 활동도 ‘올스톱’ 됐다.논란의 성격은 서로 다르지만, 인기 예능과 드라마의 편성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업계 전반이 적잖은 혼선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チョ・ジヌンは10代の頃に起こした犯罪で少年保護処分を受けたという疑惑が提起された翌日、芸能界を去った。彼は「未成年の頃、間違った行動があった」と明かした後、過去の過ちの責任を負う意味で俳優の道に終止符を打つと宣言した。
조진웅은 10대 시절 저지른 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하루 만에 연예계를 떠났다. 그는 “미성년 시절 잘못했던 행동이 있었다”고 밝힌 뒤, 지난 과오에 책임을 지는 의미에서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선언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9069600005
突然の発表は12月5日、芸能メディアのディスパッチが、彼が高校生だった1994年、特定犯罪加重処罰法の強盗・強姦の罪で刑事裁判を受けたと報道された後に出た。また、このメディアは、彼が成人になった後も同僚の俳優に暴行を加え、飲酒運転で運転免許が停止されたこともあると報じた。チョ氏の所属事務所は、彼が青少年時代の過ちを認めたが、性的暴行とは無関係だと発表した。
갑작스러운 발표는 지난 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그가 고등학생이던 1994년 기준 특가법(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강도·강간 혐의로 형사재판을 받았다고 보도한 뒤 나왔다. 또 매체는 그가 성인이 된 후에도 동료 배우에게 폭행을 가하고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정지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조 씨의 소속사는 그가 청소년 시절 잘못을 인정했지만, 성폭행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放送局は、チョ氏の痕跡を消しにかかった。彼がナレーション(解説)を務めたドキュメンタリーシリーズは再録音され、彼が主演で登場する人気ドラマ続編の「シグナル2」の運命はまだ不透明だ。
방송사들은 조 씨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 그가 내레이션(해설)을 맡은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재녹음이 진행됐고, 그가 주연으로 나오는 인기 드라마 후속작인 ‘시그널2’의 운명은 아직 불투명하다.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3r7vzj099yo
韓国のジャンルドラマに新たな地平を開いたと評価される「シグナル」(2016)の10年ぶりの続編で、脚本家キム・ウニとキム・ヘス、チョ・ジヌン、イ・ジェフンの主演3人がそのまま参加し、大きな期待を集めていた。すでに今年8月に撮影まで終えていたため、制作陣の悩みはさらに深まっている。
한국 장르 드라마의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받는 ‘시그널’(2016)의 10년 만의 속편으로, 김은희 작가와 김혜수·조진웅·이제훈 주연 3인방이 그대로 참여해 큰 기대를 모아왔다. 이미 지난 8월 촬영까지 마쳤기에 제작진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33511.html
俳優チョ・ジヌン氏(本名チョ・ウォンジュン)の青少年期の犯罪歴が明らかになり引退に至った中で、政界でも議論が続いている。与党側では「少年犯罪の過去の責任の範囲」を巡って再評価の必要を言及しているが、野党側は「道徳性の基準の矛盾」と強く反発した。
배우 조진웅씨(본명 조원준)의 청소년기 범죄 전력이 뒤늦게 알려지며 은퇴로 이어진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범여권에서는 ‘소년범의 과거 책임 범위’를 둘러싼 재평가 필요성을 언급했지만, 야권은 “도덕성 기준의 모순”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キム・ウォニ「共に民主党」議員は12月7日、自身のFacebookに「青少年期に犯した過ちが生涯、烙印として続いてはいけない」という趣旨のメッセージをシェアした。同じ党のパク・ポムゲ議員も「大衆にとってイメージ化された彼の現在(の姿)は、忘れられた記憶とはみじんも共にできない程度なのか」と反問した。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청소년기에 저지른 과오가 평생의 낙인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공유했다.같은 당의 박범계 의원도”대중들에게 이미지화 된 그의 현재(모습)는 잊힌 기억과는 추호도 함께 할 수 없는 정도인가”라고 반문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717463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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