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 「生き物にやさしい言い換え」とは?

対訳

「『匹』ではなく『命』という理由を説明する時間になった」。尹ナリ・動物解放の波事務局長は5月25日、ソウル鍾路区で行われた「種平等な言語生活のためのワークショップ」の冒頭でこのように述べた。社会の各分野で差別的言語を改善する動きがあるが、そのような流れで動物と人間を差別する言語も変化が必要だという意味だ。ユン事務局長は「性差別的だったり、性別の固定観念を強化するという考えから低出産を低出生に、子宮を細胞が着床する器官という意味の”ポグン”に変えている」として「言語が思考体系と文化に核心的影響力を及ぼすという点で、種差別的言語も変えなければならない」と述べた。

“마리가 아니라 명(命)이라 이야기하는 이유를 설명할 시간이 됐다.” 윤나리 동물해방물결 사무국장은 지난 5월 2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종평등한 언어생활을 위한 워크숍’의 서두에서 이렇게 말했다. 사회 각 분야에서 차별적 언어를 개선하는 움직임이 있는데 그런 흐름에서 동물과 인간을 차별하는 언어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윤 사무국장은 “성차별적이거나 성별 고정관념을 강화한다는 생각에서 저출산을 저출생으로, 유모차를 유아차로, 자궁을 세포가 착상하는 기관이라는 뜻의 ‘포궁’으로 바꾸고 있다”면서 “언어가 사고 체계와 문화에 핵심적 영향력을 미친다는 점에서 종차별적 언어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この日のワークショップでは、種差別的な言語の情報を提供され、このうち早急に改善が必要な用語を選び出す作業も行われた。代表的な例として魚を挙げることができる。感じて生きている存在に食用動物の肉を意味する「コギ」をつけることはできないということだ。これらは魚ではなく水に棲む存在という意味の「水の生物」を提案した。数を数える単位も「匹」ではなく「命」を使おうと言った。人間を数えるときに使う「名」ではなく「命」だ。参加者らは「何頭かが死んだというより、数『命』が死んだという話をすると、より実感が湧く」と話した。

이날 워크숍에서는 종차별적 언어를 제보받아 이중 시급히 개선이 필요한 용어들을 추리는 작업도 진행했다. 대표적으로 물고기를 들 수 있다. 느끼고 살아 있는 존재에 식용하는 동물의 살을 뜻하는 ‘고기’를 붙일 수 없다는 것이다. 이들은 물고기 대신 물에서 사는 존재라는 뜻의 ‘물살이’를 제안했다. 수를 세는 단위도 마리가 아닌 명을 쓰자고 했다. 명은 인간을 셀 때 쓰는 ‘이름 명(名)’이 아니라 ‘목숨 명(命)’이다. 참가자들은 “몇마리가 죽었다 보다 몇명이 죽었다고 말하니 더 확 와닿는다”고 말했다.

頭を대가리、口をくちばし、首を모가지と呼ぶなど、人間と同じ部位を卑下する意味で呼ぶことも避けようとした。動物にだけ使う言葉の「雌、雄、斃死、屠畜」を「女性、男性、死亡、殺害」と呼ぶべきだという提案も出た。「꿀(蜂蜜)팁」を「귤(みかん)팁」に、バラエティー番組の字幕で犬の絵と一緒に使う新造語「犬いい」「犬笑える」を「ゴマいい」「ゴマ笑える」に変えようという提案もあった。

머리를 대가리로, 입을 주둥이, 목을 모가지로 부르는 등 인간과 같은 부위를 비하의 의미로 부르는 것도 피하자고 했다. 동물에게만 쓰는 말인 암컷, 수컷, 폐사, 도축을 여성, 남성, 사망, 살해로 부르자는 제안도 나왔다. ‘꿀팁’을 ‘귤팁’으로, 흔히 예능 자막에서 개 그림과 함께 쓰는 신조어 ‘개좋다’, ‘개웃기다’를 ‘깨좋다’, ‘깨웃기다’로 바꾸자는 제안도 있었다.

https://m.khan.co.kr/view.html?art_id=202105291054001

ちょっと解説

動物を言葉の上でも人間と同等に扱うべきだという主張は、1960年代からあります。イギリスの動物行動学者ジェーン・グダールが論文で、チンパンジーをhe/sheと書いたことが論争になったこともありました。

ここで紹介した記事も、一民間団体の主張で、韓国で大きな動きとなっているというわけではありませんので念のため。

Podcastで紹介した「ネットの投稿」はこちら。かなり揶揄が込められていますが、ご参考まで。

살해당한 여성 소의 살에 화상을 입혀 먹으면 깨맛있다.
에어프라이어는 냉동보존된 물살이의 시신을 가열하기에 좋다.
순대는 살해당한 남녀 돼지의 장기를 적출해 만든 결과물이다.
과메기는 바닷가에서 풍장하다 만 등푸른물살이의 시신을 이르는 말이다.
프렌치토스트는 여성 닭의 자제분과 여성 소의 모유를 파괴해 만든 적출물을 식빵에 입혀 만드는 음식이다.
살해한 동물이웃의 시신에 부패를 진행시키면 젓갈이 된다.
사람들은 복날에 살해하고 염습한 닭의 시신 안에 곡물과 식물을 채워 온수욕으로 미라상태를 만드는데 이것을 삼계탕이라 부른다.
돼지콜레라로 많은 남녀가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어제 물살이 두 명을 섭취했다.

音声はこちら

https://music.amazon.co.jp/podcasts/70bf43b2-8bce-4c1c-87f0-2fd24df9aded/episodes/bd812c80-5639-46b2-9bef-acc474b5cf61/de-161-
ニュースde韓国語 - #161 豚トロ・豚マホーク…豚の希少部位が人気&「動物にやさしい言い換え」とは?
▽豚トロ・豚マホーク…希少部位が人気 5:53- ▽「生き物にやさしい言い換え」とは? 16:09- Twitter: @newsdekorean Instagram: @newsdekorean Facebook: YouTube: Official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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