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6-4 【怪談特集】全校1位の幽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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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の怪談その2「キム・ミンジ怪談」「全校1位の幽霊」【ニュースで韓国語】

対訳

全校2位の生徒がいた。この生徒の願いは全校1位。しかし死ぬほど勉強しても全校1位にな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ある日、2位は1位を学校の屋上に呼び出して突き落とす。そうして全校1位を殺し、2位は、学校に一人残って夜遅くまで勉強する。ところが、奇妙な音が聞こえてくる。「トゥルルル…コン!コン!コン!」そして続く独り言。「あれ?ここにはいない」

전교 2등인 학생이 있었다. 이 학생의 소원은 전교 1등. 그러나 죽어라 공부해도 전교 1등을 이길 수 없었다. 어느 날 2등이 1등을 학교 옥상으로 불러 밀어 떨어뜨린다. 그렇게 전교 1등을 죽이고, 2등은 학교에 혼자 남아 밤 늦게까지 공부를 한다. 그런데 이상한 소리가 들려온다. ‘드르륵.. 콩! 콩! 콩!’ 그리고 이어지는 혼잣말. ”어? 여기 없네.”

2位が勉強する教室は5階だった。奇妙な音は1階から聞こえてくる。2階を通り過ぎて3階を通り過ぎ、そして5階まで迫ってくる。2位は、恐怖に震えて両目をじっと閉じたまま机の下に隠れていた。2位の教室の扉が開く。「トゥルルル…」

2층이 공부하는 교실은 5층이었다. 이상한 소리는 1층에서부터 들려온다. 2층을 지나, 3층을 지나, 그리고 5층까지 다가온다. 2등은 공포에 질려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책상 밑에 숨어 있었다. 2등의 교실문이 열린다. ‘드르륵..’

だんだんはっきりと大きく聞こえてくるコン!コン!コン!コン!コン!の音。ところがなんの音も聞こえない。異常なほど静かな静寂のみが流れるだけだ。しばらく時間が経った後、2位は「もう行ったか」と思って目を開いてしまったが、屋上から落ちて死んだ1位の幽霊が逆立ちしたまま、2位の顔のすぐ前で「見つけた!」と叫ぶ。

점점 더 또렷하게 크게 들려오는 콩! 콩! 콩! 콩! 콩! 소리. 그런데 아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이상하리만큼 조용한 정적만 흐를 뿐이다. 한동안 시간이 흐른 뒤 2등은 ‘이제 간 건가’ 싶어서 눈을 뜨고 말았는데, 옥상에서 떨어져 죽은 1등 귀신이 거꾸로 선 채 2등의 얼굴 바로 앞에서 ”찾았다!”를 외친다. 

原文:

폭염에 더 생각나는 추억 속 도시괴담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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