対訳
麗水市が、一人観光客と市民誰でも、気軽に食事できる環境づくりのため「2026年麗水市一人飯食堂」を募集する。
여수시가 1인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수시 혼밥식당’을 모집한다.
一人飯食堂は、1人の客も気軽に利用できるようメニュー構成と座席配置、サービス環境などをそなえた飲食店を対象に指定する事業だ。麗水市は昨年、管内の一般飲食店46カ所を一人飯食堂に指定・運営し、今年は54カ所を追加で指定して100カ所まで拡大する計画だ。
혼밥식당은 1인 손님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메뉴 구성과 좌석 배치, 서비스 환경 등을 갖춘 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사업이다. 여수시는 지난해 관내 일반음식점 46곳을 혼밥식당으로 지정·운영했으며, 올해는 54곳을 추가로 지정해 총 10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jn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73761
一人で来た女性客に早く食べろと催促して不親切だと問題になっていた全羅南道・麗水の有名定食店が結局、謝罪文を掲げた。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ーでは、この食堂の入り口にA4用紙で謝罪文が張られた様子が投稿された。謝罪文には手書きで「問題を起こして申し訳ありません。これから親切で優しいお客様対応をします。申し訳ありません」と書かれている。
혼자 온 여성 손님에게 빨리 먹으라고 재촉해 불친절 논란에 휩싸인 전남 여수의 유명 백반집이 결국 사과문을 내걸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식당의 출입문에 A4 용지로 사과문이 부착된 모습이 올라왔다. 사과문에는 자필로 “문제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앞으로 친절하고 부드러운 손님 맞이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적혀있다.
今回の問題は、ある女性YouTuberが昨年7月3日「一人で2人分頼んだのに20分でにらむ食堂」というタイトルの動画を公開して始まった。動画には食堂の従業員が食事をするYouTuberに「早く食べないと」「うちの店はねーちゃん一人だけ来るんじゃない」「この調子じゃ(時間)無制限じゃないか」と言う場面が収められた。
이번 논란은 한 여성 유튜버가 지난 3일 ‘혼자 2인분 시켰는데 20분 만에 눈치 주는 식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식당 직원이 식사를 하는 유튜버에게 “얼른 먹어야 한다” “우리 가게에 아가씨 하나만 오는 게 아니다” “이래 갖고 있으면 (시간이) 무한정이잖나”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
結局、気分を害したYouTuberは食事を中断して店を出ようとした。食堂の主人が「(金はいらないから)そのまま行け」と言ったが、彼女は口座振り込みで支払った。この食堂は(YouTuberの)プンジャのYouTube「また行った店」麗水編で1位のうまい店として紹介され、波紋を呼んだ。
결국 기분이 상한 유튜버는 식사를 중단하고 가게를 나서려 했다. 식당 주인이 “(돈 안 받을 테니) 그냥 가라”고 했지만 그는 계좌 이체로 돈을 지불했다. 이 식당은 풍자가 진행하는 유튜브 ‘또간집’ 여수 편에서 1등 맛집으로 소개돼 파장을 불렀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7/20/FHRULSLJBNFIHM675L6TJJUEFE/
動画によると、食堂側は一人で訪問したA氏に、1人前は販売しないと案内した。これにA氏は2万6000ウォン分の食事2人分を注文した。その後、A氏は食堂側の許可を得て、隅の席に座り、順番に出てくるおかずを動画に収めた。続けてカメラを切って静かに食事を続けた。しかし突然、食堂側がA氏に向かって怒鳴り声をあげてにらみはじめ、A氏は急いでカメラを回したと言った。
영상에 따르면, 식당 측은 홀로 방문한 A씨에게 1인분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안내했다. 이에 A씨는 2만6000원어치 음식 2인분을 주문했다. 이후 A씨는 식당 측에 허락을 구한 뒤 구석 자리에 앉아 차례로 나오는 반찬들을 영상에 담았다. 이어 카메라를 끄고 조용히 식사를 이어나갔다.하지만 갑자기 식당 측이 A씨를 향해 호통을 치며 눈치를 주기 시작해 A씨는 급하게 카메라를 켰다고 말했다.
A氏は「入って20分しかたたない時に、一言も喋らず黙々と食事していたが(時間)無制限という言葉が頭にきた。何か間違ったことなのかと思って悲しかった」と涙を見せた。
A씨는 “들어간 지 20분밖에 안 됐을 때 말 한마디 없이 묵묵히 밥을 먹고 있었는데 (시간) 무한정이라는 말에 화가 났다. 뭘 잘못한 건가 싶고 서러웠다”고 눈물을 보였다.
騒ぎが大きくなり麗水氏は当該業者への実態点検に乗り出した。麗水MBCによれば、市は当該食堂を直接訪問した。店主は市の関係者に「当該YouTuberが同意なく動画を撮影し、私の大きな声のせいで誤解が生まれたようだ」と話したという。
논란이 커지자 여수시는 해당 업소에 대한 실태 점검에 나섰다.여수MBC에 따르면, 시는 해당 식당을 직접 방문했다. 업주는 시 관계자에 “해당 유튜버가 동의 없이 영상을 촬영했고, 본인의 큰 목소리로 인해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061
ちょっと解説
問題となった動画はこちら
今回もゆいさんが渾身の解説ブログを書いてくれています。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