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5-3 韓国ワーママ白書

対訳

「2018韓国ワーキングママ報告書」が公開された。KB金融経営研究所が高校生以下の子供がおり、週4日、30時間以上の所得活動をする既婚女性1600人を対象に、7〜8月に実施したアンケートを分析したものだ。ハンギョレ、朝鮮日報、東亜日報によると、主な内容は以下の通りだ。
2018 한국의 워킹맘 보고서’가 공개됐다. KB금융경영연구소가 고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고 주 4일, 30시간 이상 소득 활동을 하는 기혼 여성 1600명을 대상으로 7~8월 실시한 설문 조사를 분석한 것이다. 한겨레, 조선일보, 동아일보에 따르면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ワーキングママと育児に参加するのは「夫」ではない。「実母」だ

子供の世話を最も多くするのはワーキングママ(32.5%)本人だ。夫(25.3%)もすることはするが、むしろ実母(28.8%)が育児により多く参加する。乳幼児、子供がいる場合も、夫(36.8%)よりも実母(49.1%)が子供の面倒をよく見るが、これはワーキングママ(45.4%)よりも高い数値だ。実母は、△子供の食事準備△登下校△おかずなどを作る△子供と遊ぶ△掃除、洗濯など、全く多くの仕事をしていた。報告書の表現どおり「実母はワーキングママと孫まで2世代を育てているの」だ。

1. 워킹맘과 육아에 함께 참여하는 이는 ‘남편‘이 아니다. ‘친정어머니’다:

자녀 돌보는 일을 가장 많이 하는 것은 워킹맘(32.5%) 본인이다. 남편(25.3%)도 하긴 하는데, 오히려 친정어머니(28.8%)가 육아에 더 참여한다.영유아 자녀가 있는 경우도 남편(36.8%)보다 친정어머니(49.1%)가 자녀를 더 많이 돌보는데, 이는 워킹맘(45.4%) 보다 더 높은 수치다. 친정어머니는 △자녀 식사 챙기기 △등하교 △반찬 등 음식하기 △자녀와 놀이 △청소/빨래 등등 참으로 많은 일을 하고 있었다. 보고서의 표현대로 ”인정 어머니는 워킹맘과 손자녀까지 두 세대를 양육하고 있는 것”이다.

2.ワーキングママは退勤後、家族の食事を準備する。夫は?自分のご飯を作る

ワーキングママが退勤後にいちばん最初にすることは△家族の夕食の準備(49.9%)△子供の面倒をみる(22.7%)、△家事(7.9%)の順だ。自己啓発などが含まれる「その他」という回答はわずか3.2%にしかならない。では、夫はどうだろうか。夫が退勤後に最初にすることは「本人の夕食」(46.4%)であることが分かった。ワーキングママとは異なり、夫が家族の夕食を準備するのは9.1%にしかならず、自己啓発などが含まれる「その他」の仕事をするという回答も、18.8%にもなることが分かった。

2. 워킹맘은 퇴근 후 가족 식사를 챙긴다. 남편은? 본인 밥을 챙긴다: 

워킹맘이 퇴근 후 가장 먼저 챙기는 일은 △가족 저녁 식사 준비(49.9%), △자녀 돌봄(22.7%), △집안일(7.9%) 순이다. 자기 계발 등이 포함된 ‘기타’라는 응답은 겨우 3.2%밖에 되지 않는다.그럼 남편은 어떨까. 남편이 퇴근 후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본인 저녁 식사‘(46.4%)인 것으로 조사됐다. 워킹맘과 달리 남편이 가족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것은 9.1% 밖에 되지 않으며, 자기계발 등이 포함된 ‘기타’ 일을 한다는 응답도 18.8%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3.ワーキングママ10人のうち8人は離職経験がある最初の職場で勤務し続けている

ワーキングママは19.4%に過ぎなかった。10人中8人や離職経験がある。出産や育児で仕事を辞めた場合、ワーキングママの「経歴断絶期間」は、5年(35.6%)が最も多かった。
3. 워킹맘 10명 중 8명은 이직 경험이 있다: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계속 근무하는 워킹맘은 19.4%에 불과했다. 10명 중 8명이나 이직 경험이 있다. 출산이나 육아로 직장을 그만둘 경우, 워킹맘의 ‘경력 단절 기간’은 5년(35.6%)이 가장 많았다.

4.ワーキングママ10人のうち9人は仕事を続けたい

△現在の職場に通い続けたい83.0%、△転職や起業を検討する12.6%に対し、「仕事をまったくしたくない」との回答は4.4%に過ぎなかった。「家計経済の足しにするため」(60.8%)だ。その後に「財産増殖」(43.4%)、「自己発展」(21.7%)などが続く。

4. 워킹맘 10명 중 9명은 일을 계속하고 싶어한다:

△현재 직장에 계속 다니고 싶다 83.0%, △이직이나 창업을 고려한다 12.6%인 반면, ‘일을 아예 안 하고 싶다‘는 응답은 4.4%에 불과했다. ‘가계 경제에 보탬이 되기 위해서‘(60.8%)이다. 그 뒤를 ‘재산 증식‘(43.4%), ‘자아 발전’(21.7%) 등이 잇는다.

原文:

워킹맘의 육아 파트너는 놀랍게도 '남편'이 아니라 '친정엄마'다
워킹맘은 퇴근 후 곧바로 가족의 식사를 챙긴다. 남편은 어떨까? 본인 밥을 챙긴다.

ちょっと解説

報告書全文は、こちらからダウンロードできます。

本文でも触れていますが、子育てを手伝う人の割合は、以下の通り。

個人的には、働きたい目的がかなり経済的理由によるものと、離職期間が長いことが驚きでした。

コメント

タイトルとURLをコピーしま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