対訳
忠清北道知事の印鑑まで押された道内市・郡に発送された公式文書に、個人的な恋愛の会話とみられる文言が含まれ、問題になっている。問題になった文書は「2026年ソリューション中心スマート畜産装備パッケージ普及事業モデル変動事項のお知らせ」で、12月24日に清州市と忠州市を始めとした道内全市・郡の畜産関連部署に配布された。
충청북도 도지사 직인까지 찍힌 도내 시·군에 발송한 공식 공문에 개인적인 연애 대화로 보이는 문구가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된 공문은 ‘2026년 솔루션 중심 스마트 축산장비 패키지 보급 사업 모델 변동 사항 알림’으로, 24일 청주시와 충주시를 비롯한 도내 전 시·군 축산 관련 부서에 배포됐다.
しかし文書内容には下段の「付記」部分に「私は恋愛関係で家にちゃんと帰ってきたか、お互いに確認してから寝るのが正しいと思うけど、あなたは違うみたい。あなたの恋愛の価値観では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私にはそれが重要な部分で、恋愛するときだけでなく結婚しても重要だと思う。それでこれからも私はこの問題でストレスを感じると思う。私が前にもあなたに『努力して』って言った部分で、また言っても大きく変わらないだろうと思う。私が譲ってみようと努力したけど、とってもつらい」と書いた私的な恋愛の悩みの文章がそのまま含まれて、受け取った機関の関係者を戸惑わせた。
하지만 공문 내용에는 하단 ‘붙임’ 부분에 “오빠 나는 연인 사이에 집에 잘 들어갔는지는 서로 알고 잠드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오빠는 아닌 거 같아. 오빠의 연애 가치관은 아닐지 몰라도 나한텐 이게 중요한 부분이고, 연애할 때뿐만 아니라 결혼해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래서 앞으로도 난 이 문제로 스트레스받을 거 같아 내가 전에도 오빠한테 노력해달라고 얘기했던 부분이고 또 얘기한다고 크게 달라지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 내가 내려놔 보려고 노력했는데 그게 많이 힘드네”라고 적힌 사적인 연애 고민 문장이 그대로 포함돼 수신 기관 관계자들을 당혹스럽게 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19740
後から事実関係を把握した道は、文書を作成した職員の意図しない失敗があったと釈明した。個人のメッセンジャーで送ろうとした内容をコピーする過程で、問題の文章が文書に貼り付けられたという。また文書はワードで作成されたが、白い文字で処理され、電子ファイルの上で見えなかったせいで、チーム長と課長の決裁でひっかからなかったという。しかし文書を受け取った市・郡はハングル(HWP)で文書を開くと、この文章が黒字に変換されて表れた。
뒤늦게 사실관계를 파악한 도는 공문을 작성한 직원의 의도하지 않은 실수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개인 메신저로 보내려던 내용을 복사하는 과정에서 문제의 문구가 공문에도 붙여넣기됐다는 것이다. 또 공문은 워드(WORD) 프로그램으로 작성됐는데, 흰색 글씨로 처리돼 전자문서상 보이지 않았던 탓에 팀장과 과장 결재에서 걸러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공문을 받은 시·군 측이 한글(HWP) 프로그램으로 공문을 열자, 문구가 검은색으로 변환돼 나타났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12/25/VMG4XJPECNEX5BY2STDDC6HTWQ/
ちょっと解説

問題となった文章はこちらです。ちゃんと知事印も押されています。
공문[公文]とは、政府・自治体の公文書や企業などで業務用に作成される文書で、要件を箇条書きにして簡潔に書かれているのが特徴です。内容は無味乾燥なものがほとんどですが、そこに職員の私的な恋愛関係のことが書かれていて大きな話題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それにしても、なぜ決済で通ってしまったのか、釈明を聞いても釈然としません。
その謎を、ゆいさんが解説ブログで解き明か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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