対訳
最近、国家データ処「経済活動人口調査」で「休んだ」と分類される若者の人口の増加について発表があった。調査によれば、2026年1月「休んだ」と答えた20~29歳の若者は44万2000人で、彼らは働いても失業してもいない、非経済活動人口の「ただ休んだ」と答えた青年たちだ。表面上、彼らは労働市場から離脱したように見えるかもしれない。それで一部では「就職の意思を喪失」や「就職放棄」のような表現を使うこともある。
최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쉬었음’으로 분류되는 청년 인구가 증가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조사에 따르면 2026년 1월 ‘쉬었음’으로 응답한 20~29세 청년은 44만 2000명으로, 이들은 취업자도 실업자도 아닌, 비경제활동인구인 ‘그냥 쉬었음’이라고 응답한 청년들이다.겉으로 보기에 이들은 노동 시장에서 이탈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구직 의지 상실’이나 ‘취업 포기’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59623
5月28日、国家統計ポータル経済活動人口調査マイクロデータによれば、4月の20代後半(25~29歳)の非経済活動人口は78万4000人で、昨年同月比3万7000人増えた。4月としては新型コロナで雇用へのショックが大きかった2020年(17万4000人)以降、最大の増加数だ。
28일 국가통계포털(KOSIS)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20대 후반(25∼29세) 비경제활동인구는 78만4천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3만7천명 증가했다. 4월 기준 코로나19 발(發) 고용 충격이 컸던 2020년(17만4천명) 이후 최대 폭 증가다.
非経済活動人口の急増は「休んだ」人口の増加が主導した。「休んだ」は重大な疾病や障害はないが、漠然と休みたい状態にある人を指す。「休んだ」を中心にした20代後半の非経済活動人口の増加は、初就職の時期がだんだん遅くなる構造的な流れと呼応している。企業の不定期、経験者採用重視の雰囲気が濃くなり、就活期間が長くなっているという分析だ。
비경제활동 인구 급증은 ‘쉬었음’ 인구 증가가 주도했다. ‘쉬었음’은 중대한 질병이나 장애는 없지만, 막연히 쉬고 싶은 상태에 있는 이들을 뜻한다. ‘쉬었음’을 중심으로 한 20대 후반의 비경제활동인구 증가는 첫 취업 시기가 점차 늦어지는 구조적 흐름과 맞닿아 있다. 기업들의 수시·경력직 채용 선호 분위기가 짙어지면서 구직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527161900002
特に大企業を中心に新卒の公開採用の代わりに、経験者重視の不定期採用が新たな採用の秩序として定着している。大韓商工会議所が2025年上半期に採用プラットフォームに掲示した採用条件14万4181件を分析した結果、経験者だけを採用するという企業は全体の82%に達した。新人または経験者をともに採用する企業は15.4%、純粋に新人だけを採用する企業は2.6%にとどまった。
특히 대기업을 중심으로 신입 공채 대신 경력직 위주의 수시 채용이 새로운 채용 질서로 자리 잡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올해 상반기 채용 플랫폼에 게시된 공고 14만4천181건을 분석한 결과, 경력직만을 채용하겠다는 기업은 전체의 82.0%에 달했다. 신입 또는 경력을 함께 채용하는 기업은 15.4%였고, 순수하게 신입 직원만을 채용하는 기업은 2.6%에 그쳤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23011580333957
キム・ソル青年ユニオン委員長は7月22日、電話取材で「休んだ」という用語について「単語のニュアンスから無能な若者と扱われることについて、若者たちが不快感を感じている」として「休みたくて休んでいるのではない若者の人生に責任を押し付けているが、実際に韓国社会が『採用されない社会』」と話した。実際に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ーとSNSでは「働けない青年」「疲れた青年」など、自嘲的な表現が拡散している。
김설 청년유니온 위원장은 22일 통화에서 ‘쉬었음’이라는 용어에 대해 “단어의 뉘앙스에서부터 무능력한 청년으로 취급하는 것에 대해 청년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것”이라며 “쉬고 싶어서 쉬는 게 아닌 청년의 삶에 책임을 전가하는데 사실 우리 사회가 ‘안 뽑음 사회’”라고 말했다. 실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못일함 청년’, ‘지쳤음 청년’ 등 자조적인 표현이 확산되고 있다.
https://www.seoul.co.kr/news/plan/NEET-Youth-Tracker/2026/07/23/202607230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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