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9-3 「アツアツの小娘おいしかった」店名が物議

対訳

「チムタクにはまったケジベ(小娘)」という店名を掲げ、メニューに「半々にしたケジベ(端正な小娘)」「アツアツの小娘」といった名前をつけたチムタク店が、インターネットで女性嫌悪だと物議を醸した。 また一部の客は利用後の感想コメントに「アツアツ小娘おいしかった」などの投稿をアップし、店主は「小娘はお望みのことは何でもしてさしあげます」とコメントを残して議論が噴出した。

‘찜닭에 꽂힌 계집애‘라는 상호를 내걸고 메뉴에 ‘반반한 계집애‘, ‘화끈한 계집애’ 같은 이름을 붙인 한 찜닭집이 인터넷에서 여성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또 일부 고객들은 배달 이용 후기에 ”화끈한 계집애 맛있게 잘 먹었다” 등의 글을 게시했고, 업주는 ”계집애는 원하는 거 다 해드리겠다”며 댓글을 남겨 성적 대상화 논란이 불거졌다.

朝鮮日報によると、アプリ側は1日、この業者に店名変更を勧告した。関係者は「社会秩序に反するメニューだと判断して店主に修正要請をした」と伝えた。この日、該当の食堂店主は、アプリのレビュー欄に「業者側から当店のアプリを削除すると通知された。店名変更前まで店を閉じることになった」と言い、「何カ月も準備して全財産を投じて店をオープンしたのに、オープン1カ月で臨時休業をすることになった」と明らかにした。

続いて「ケジベはニワトリの『ケ』、つなぐ『ジ』、愛の『エ』」だとして「正直に運営をしているのに、全財産を失うほどの被害をあんたに与えたのか。一体どんな被害妄想でそう思うのか知りたい」と書いた。 

조선일보에 따르면 어플 측은 지난 1일, 이 업체에 상호명 변경을 권고했다. 관계자는 ”사회 질서에 반하는 메뉴명이라고 판단해 업주에게 수정 요청을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해당 식당 업주는 어플 리뷰란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게시했다. 업주는 ”업체 측에서 저희 가게 어플을 삭제한다고 통보했다. 상호 변경 전까지 문을 닫게 됐다”라며 ”몇 달을 준비하고 전 재산을 모아 가게 오픈을 했는데, 오픈 한 달 차에 임시휴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계집애’는 닭 계, 이을 집, 사랑 애”라며 ”정직하게 운영하고 있는데, 당신에게 어떤 피해를 줬길래 전 재산을 날리게 하냐. 도대체 어떤 피해망상이 있어야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글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하다”고 썼다.

しかし相変らず消費者の反応は冷ややかだ。該当の内容を報道した韓国日報の記事のコメント欄には「今は60年代でもないのに、あんな発言、ちょっと気を付けるべきじゃないか」「世の中が変わってきている時点であんな考えとはすごい」など、批判的な意見が相次いでいる。 

그러나 여전히 소비자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해당 내용을 보도한 한국일보 기사의 네이버 댓글에는 ”지금이 60년대도 아니고 저런 발언 좀 조심해야 하지 않나”, ”세상이 바뀌고 있는 시점에서 저런 생각이라니 대단하다” 등 비판적인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原文:

배달 어플이 '계집애' 상호명으로 논란이 된 식당에 업체명 변경을 권고했다
업주는 "도대체 어떤 피해망상이 있어야 그런 식으로 생각하냐"고 억울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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