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9-1 韓国で「ゲーム塾」が人気

対訳

プロゲーマーという職業が登場して約20年ほど経った。それ以前にも「ゲーマー」という名前を人々は口にしたが、公式化したのは「韓国プロゲーム協会」ができた1999年と見られる。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등장한 지는 대략 20년 정도 지났다. 그 이전에도 ‘게이머’라는 이름이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지만 공식화된 것은 한국프로게임협회이 생긴 1999년으로 볼수 있다.

以後、プロゲーマーという職業は、1つの職業として認識されただけでなく、なりたい職業に変わった。2017年、教育部(日本でいう文部科学省)が調査した結果によると、プロゲーマーは小学生が最もなりたい職業8位に、科学者よりも高く法曹三者(裁判官、検事、弁護士)よりちょっとだけ低い。

이후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은 하나의 직업 정도로 인식되는 정도가 아니라 선호하는 직업으로 바뀌었다. 2017년 교육부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프로게이머는 초등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직업 8위로 과학자보다 높고 법조인보다 살짝 낮다.

スポーツとしてのゲームの地位もより高くなった。有名ゲーム「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は、2018年、インドネシアのアジア競技大会の試験種目に採択され、2024年のオリンピック招致を希望していたロサンゼルス・オリンピック招致委員会は、公約事項の一つとしてeスポーツの導入計画を明らかにした。

스포츠로서의 게임의 위상도 더 높아졌다. 유명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는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채택됐으며 2024년 올림픽 유치를 희망했던 LA 올림픽유치위원회는 공약사항 중 하나로 e스포츠 도입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ゲーマーが厳として「職業」あるいは「プロ」として認識されている中で、街中ではゲームを教える塾が登場した。「プロになるための」志望生だけがいるのではない。趣味でゲームを楽しむ会社員たちも塾に来る。YTNによると、昨年、国内で初めて正式に塾として認可を受けた「ゲーム塾」は、1年もたたず受講生が100人に増えた。この塾の受講料は、趣味班は週1回の授業で月20万ウォン、選手班は50万ウォンだ。

게이머가 엄연히 하나의 ‘직업‘, 혹은 ‘프로‘로 인식되는 가운데 시중에서는 게임을 가르치는 학원이 등장했다. ‘프로가 되기 위한’ 지망생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취미로 게임을 즐기는 직장인들도 학원을 찾는다. YTN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최초로 정식 학원 인가를 받은 ‘게임 학원’은 1년도 안 돼 수강생이 100명으로 늘었다. 이 학원의 수강료는 취미반 주1회 수업 기준 20만원, 선수반은 50만원이다. 

では、プロゲーマーの年俸レベルはどのくらいなのか? 2015年、eスポーツ協会が公開した資料によると、国内の「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の選手の平均年俸は6772万ウォン、「スタークラフト2」の選手の平均年俸は4588万ウォンだ。協会は「インセンティブと賞金などを勘案すれば、より高いだろう」と推定した。

그렇다면 프로게이머의 연봉 수준은 어느정도일까? 지난 2015년 e스포츠협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선수들의 평균 연봉은 6772만원, ‘스타크래프트2’ 선수의 평균 연봉은 4588만원이다. 협회는 ‘인센티브와 상금 등을 감안하면 더 높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一部の選手は、国内トップクラスのプロ野球の打者・李大浩(25億ウォン)よりも高い給与を受けとっている。世界のトップ「リーグ・オブ・レジェンド」プロゲーマーのFAKER(イ・サンヒョク)の年俸は知られている限りでは、30億ウォンだ。しかし、実際の賞金年収は50億に達するというのが関連業界の従事者たちの分析だ。

일부 선수는 국내 정상급 프로야구 타자 이대호(25억)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는다. 세계 최정상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이상혁)의 연봉은 알려진 바로는 30억이다. 그러나 실제 상금 연 수입은 50억에 이를 것이라는 게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분석이다.

原文:

요새 학생들은 '게임학원'에 간다
'게임 학원'은 1년도 안 돼 수강생이 10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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